아기다리고기다리던 카페폰~^^ 그 후기! 입니다

사적인이야기 2010. 11. 9. 21:19
제가 산 카페폰입니다~^^
지금부터 일주일 써 본 후기 들어가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SU420
113.8 (L) x 54.5 (W) x 12.9 (H) mm
3.2 형 WVGA
CMX 72 Poly
배터리, USB 데이터 통신 케이블, 배터리 전용 충전거치대,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DMB안테나, 데이터 통신 및 충전 어댑터, 사용설명서
지원
32MB (User Memory)
지원
WCDMA / GSM
1.04 W/kg W/Kg
[SAR(전자파흡수율) 이란?]
지상파 DMB 
 
TOUCH,
1st : 카페 모카, 2nd : 핑크 라떼, 3rd : 카페 바닐라
3M AF + 1.3M 광각 VGA Camera (VT 겸용)
용량 : LI-POLYMER 1,250mAh
연속통화 : 약 250분 이상
연속대기 : 약 220시간 이상
지원
지원
Micro SD (16GB 까지 지원)
지원
지원
   
※ 정압식 터치 방식

1. 뭐 스펙은 위에 보다시피 괜찮은 편이다
터치 감도 괜찮고
 그동안 썼던 폰들에 비하면 정말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특장점 이라 한다면 배터리!!
은근 영화 한편 다 볼수 있을 정도
그리고 카메라도 셀카가 1.3M 이니 어지간한 효도폰 수준의 폰카다.

2. 내가 사게된 이유!!
바로 Wifi, DMB 2.0!!
스마트 폰을 생각하신다면
생각보다 별로다.. 라는걸 느낄 수 있는데
Wifi는 순전히 통신사가 어디냐 에 따라....
(SKT는 아직 많은 와이파이 존을 설치 못했다;;)
맨날 잡히는건 쿡앤쇼존 ㅜ.ㅜ
이게 유일한 단점인 듯 싶다
그나마 DMB 2.0이 아니었다면 날씨를 전화로 물어서 알았을듯
2.0이 주는 의미가 은근 있는게
일단 편성표도 나와서 집에서 케이블 보듯 무슨 프로그램인지 알수있다는 점!
방송을 보면서 몇몇 채널에서 정보를 주는게 재미가 쏠쏠한 편이다.
(아직까진 3개밖에 안잡힌다. 신기한건 공중파는 SBS밖에 정보를 안준다는거....)

3.Divx는 생각보다 잘 안쓰고 안본다.
PMP가 아이팟클래식이라 드라마를 몇 시즌 통으로 넣고 다녀서 그런가??
그냥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그닥;;
오히려 mp3가 편한듯?!
일반 이어폰 단자에도 꼭 맞으니까
(신기한건 그 이어폰으로 안테나 없이 DMB수신도 된다!)

4. 스타일 다이어리와 인맥랭킹은.... 글쎄 나는 남자라 그닥 쓸모가 없다....ㅋ

5. 비슷한 기능을 가진 sky의 경쟁 제품인 판도라 폰에도 있는,
스크린 세이버시 앞에 기호나 글자를 쓰면 바로 불러오기가 되는 기능은
 은근히 편리한 편이다.

나는
전화번호부 -> C
MP3 -> M
일정 -> S
메모장 -> W
전화걸기 -> ∝

요런식으로 했는데 쓰기 편하다.(C는 캐릭터, S는 스케쥴, W는 롸이트~ㅋ)

6.그밖에 게임들과 재밋는 위젯은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게 해준다~^^....
......혼자 있기 싫은ㄷㅔ;;;;

더 궁금한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성심성의껏 답해드리죠~

전 참고로 운 좋게 샀습니다 ㅎㅎㅎㅎ
(젤리 케이스를 따로 사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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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의 후기

단점 몇가지 발견!!
스마트 폰이 아니라 그런지 와이파이 또는 3G로 인터넷 검색시
로그인 하기 무지하게 힘들더군요~
특히
▼ 버튼 으로 고르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터치 하면 나오는건 좋은데 가서 고르려니 다시 돌아오고 다시 돌아오고;;;
와이파이 쓰는 분들은 거의 검색 용도로 쓰셔야 겠네요~

그리고 ....
생각보다 터치반응이 느릴때가 있습니다
역시 감압식의 한계일까요?!
아이폰을 친구를 통해 자주 쓴 저로서는
아쉬울 따름이네요

조금 쓰다보니 이런 결론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ㅎㅎ

또 단점 발견하면 추가 리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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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의 후기의 후기!
벌써 이 폰을 쓴지 3개월이나 되어 가네요~~

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보니
이제는 일반 테크노XX나 용산 같은 오프라인에도
 공짜로 풀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뭐 아직까지 이 폰에 대해 그렇게 나쁜점을 찾기가 힘이드네요!

하지만!!

역시 3개월 좀 쓰다보니...
1. 인터넷 쓰다가 급 꺼지는 현상(재부팅)
문제가 있군요 이렇게... 왜 그런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2. 마이크로 sd2g에서 마이크로sdhc4g(class4)로 바꿔서
동영상 보고 있는데~~ 조금 버벅댄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16g까지 지원 한다곤 하지만....
역시 class4라?! 아님 이것이 불량?!
알수 없군요,,, 하여간 동영상이 전보단 많이 버벅대고
소리도 안나오는 좀 이상한 현상,,,,ㅠ

3. 스마트폰이 아니다 보니 생기는
스마트~한 프로그램의 부재....
이건 뭐.... 요즘 폰들이 좋아지고 있으니 ㅠㅠㅠ

4. 영어사전에서 숙어의 부재
요즘 영어공부중인데... 숙어가 없더군요...
......다 그런가?-_-;;; 역시 진리는 스마트폰?!

그 외에는 만족합니당^^
지하철 알람기능도 있고~
동영상 5초스킵기능도 있어서 갤럭시s안부럽고~
거의 pmp로 들고다님
배터리도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괜춘함(3일동안 전화+mp3 간간히 쓰니 방전)

공짜라면 괜찮을듯 합니다~
늦긴했지만...
궁금한거 있으심 댓글*^^*

BLIX-HD30 일주일 사용후기

사적인이야기 2010. 11. 3. 03:21
※약간의 맛집 뉘~앙스 가 풍김을 사전에 알려드리며.... 출~바알!!

정말 행운의 럭키가이가 아닐 수 없다~
쓰던 헤드폰이 끊기자 마자 이런 일이!!ㅋ
택배 박스<기똥찹니다ㅋㅋ>
지금 이 박스는 제 책상 밑에서 컴퓨터 연결 선들을 보관中...
한번더 놀랐다는~~
일명 뽁뽁이(?) 가 길쭉~하게 와서
나중에 쓸려고 생각중

캬~~ 좋아 좋아 아주 좋아!!ㅋㅋ

1. 블루빛의 유려한 외관과 튼실한 잭

이어폰이나 헤드폰이나 중요한 부분은
"정말 이 폰이 내 옆에서 오래 오래 갈꺼냐?"라는
내구성의 문제가 항상 있어왔다.
BLIX-HD30은
내구성에 있어서는 합격점이라 할 수 있다.
사진에서 보이듯 잭의 마감부분인데
엄청 튼실하게 되어 있다
.
그리고 끝에 보면
살짝 얇게 돌려 깎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내 mp3와 연결 시킬때
mp3 케이스와 닿지 않게 해서 쏙 꼽을수 있도록 하더라~

사실 살짝 불안한건 이부분....
이부분이 좀 얇아서
조심히 다루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쇠 끝부분에 틈새가 있다.
이 틈새는 뭔가 했는데.... 알고보니
귀를 너무 덮지 않게끔 늘려주는 역할을 했다.

나중에 가서 왠지 흔들리지 않을까 살짝 불안하기도...
그리고 위아래 조정 쇠...
나중에 헐거워 지지 않을까? 불안,,,,-_-;;;

내구성은 별 5개중
★★★☆_아래는 튼실, 위는 살짝 허술....
하지만 잘 빠짐

2. 웅장한 사운드와 아웃도어
컴퓨터+BLIX-HD30 = 영화와 동영상 보기에 굿!
울림의 전달력이 괜찮은 가격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비록 막귀에 지나지 않는 나지만
나름 그동안 소니이어폰 8 시리즈와
젠하이져, 그 외 수많은 커널형이어폰을
거치면서 막귀로 전락했지만
이 폰은 내 귀를 호사스럽게 만들어 주기에 충분했다.
My Cell Phone(SU-420) + BLIX-HD30
돌비 사운드를 낼 수 있는 내 폰(벌써 2개월이 넘엇군....ㅋ)
아웃도어로 발군의 역량으로
내 아이리버mp3를 가볍게 어머니에게로 드린
My Cell Phone(SU-420)ㅋㅋ
이거와  BLIX-HD30의 만남은
한마디로! 막걸리와 파전?!ㅋ
궁합이 잘 맞아 떨어 진다고 볼 수 있다 하겠다.
다만.....
접이식이 아니라서 안 들을때는 목이 조금 부담?!
밖에서 약간 처지 곤란일 수 있다.

사운드 ★★★★
_ 같은 가격대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귀를 다 감싸는 측면으로서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

3. 총평

말이 필요한가요?!ㅎㅎ
사실 난 이거 안됬으면
개인적으로 사려고 했음 ㅋㅋㅋ
충분히 아웃도어로도 괜찮고
보이기에도 디자인과 사운드가 럭셔리하다.
이거 끼고 홍대 활보하니까
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비싼거 어서 났냐"며......ㅋㅋㅋㅋ
p.s 무엇이든 마찬가지지만
오래 들으면 귀 아픈건 있어요....ㅠㅠ
.........
........
......
....
..
옛날 내 폰이 귀 안아픈걸론 최고였는데.......ㅠ
어찌되었든
제 점수는요!(슈스케)^^

90점 드립니다!!

강! 추!

I'm Lucky Man~!

사적인이야기 2010. 11. 1. 02:29
직접 눈으로 확인!!
▼▼▼▼▼▼▼▼▼▼▼▼▼▼▼▼▼▼▼▼▼▼▼▼

난 참 럭키가이임~ㅋㅋ

집에 있던 헤드폰이 망가져 버렸다.....

사적인이야기 2010. 10. 27. 10:42
정확하게는 한쪽이... 나갔다...

실물로 보여주기엔 넘 창피하고
일본에서 건너온 내 보급형 DJ폰....
빅터 HP-RX500
VICTOR HP-RX500
형식 다이나믹형/밀폐형
코드길이 3.5 + 1.5(연장선)m
플러그 3.5㎜
임피던스  
음압감도 105㏈/㎽
주파수 특성 10-22,000㎐
중량 194g

<엄청 편했당ㅋ>

지난 공익생활동안 내 동반자로 잘 해주었는데
3년이 조금 지난 후에 이렇게 공익생활과 동시에
사라지게 되어 참 아쉽다는...

그런데...

후임자를 물색하던 중~!
[크라이저] 라는 신흥 기업을 알게되고
10월에 출시된  BLIX-HD30 !!
01234
My Love

디자인부터가 So Coooooo~l!
나머지는 그림으로~~

무얼 사려면 그 전에 정말 믿을 수 있는가 해서
회사를 인터넷으로 찾기에 이르렀는데
...
..
.
이러럴 수가~~~
만든 회사인 크라이저에서
이런행사를!!
자 이제 기다려 봅시다!!

내 소집일...10/22

사적인이야기 2010. 10. 26. 12:56
아 드디어 민간인..!
민간인이 되기까지의 일단락된 여러 사건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간다~


마지막으로 내가 일했던곳의 전경들이다~^^
 마지막날 저런 디젤 차도 보고... 행운인건지~

잊지 못할 내 일터~ Bye Bye~Zzz

내 MBTI 는 ESFP [대한민국 3%]

사적인이야기 2010. 9. 23. 14:54

 http://mbtitest.net

↑↑↑↑↑↑↑↑↑↑↑
직접 해 보세요ㅋ 

괜찮네요^^ 생각보다 잘 들어맞는듯~~ㅋㅋ



▩ MBTI 유형 소개 ▩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머리글자만 딴 것으로 C.G.Jung의 성격유형 이론을 근거로 Catharine C.Briggs와 그의 딸 Isabel Briggs Myers, 그리고 손자인 Peter Myers에 이르기까지 무려 3대에 걸쳐 70여년 동안 계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인간이해를 위한 성격유형 검사이다.
MBTI 검사지는 모두 95문항으로 구성되어 4가지 척도의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 결과는, E(외향)-I(내향), S(감각)-N(직관), T(사고)-F(감정), J(판단)-P(인식) 중 각 개인이 선호하는 네 가지 선호지표를 알파벳으로 표시하여 (예:ISTJ) 결과프로파일에 제시된다.
그러므로 MBTI의 성격유형은 다음과 같이 16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다.

 

결과에 해당되는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유형도표

▩ ESFP 사교적인 유형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 거절을 잘 못한다
  •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 cf> 우리나라 비율~^^
  •  

    평범하고도 특별한 추석이야기

    사적인이야기 2010. 9. 23. 06:34
    여타 해와 다름 없는 추석 아침!
    데쟈뷰 라도 지나가듯~ 어머니의 깨움과 동시에
    아버지의 늦었다는 잔소리+동생의 반박까지..
    "달라진건 없었군.."

    달라진게 있었나?!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까지 온 가족이 함께 온것?!
    여타 집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우리 집안은 "남자만"
    산소를간다...

    .....그래서일까?
    정말 어색했던 동생과 어머니....


    <제목 : 산소에서의 여정>

    끝나고 마냥 밥 먹고 쉬다 집에 가는줄..,,

    아버지 고향에서 동아리 선배를 봤다
    옛날부터 그~렇게 간다 간다 했는데....ㅎㅎ

    [이 카페 괜찮은데~ 음~~ㅋ]

    시킨건 번+아포카토 셋!

    이러저러 이야기...이야기 burr..burr..
    동아리 성토장이라도 된~듯!
    정말 2시간이 훌쩍 갔다~

    사진 찍을때 선배가 그러더군....
    너... 된장남?!ㅋㅋ
    <그래서 뽀~오너스↓↓↓ 선~배~님!ㅋ
    애인 급구합니다~ㅋ>

    그렇게 잠깐 외도를 하고 Sweet Home와서 쿨쿨Zzz

    오늘 추석은 평범으로 시작해서 특별로 끝남
    ....ㅋㅋㅋ 이런거 좋아~~^^

    Bonus!!

    집으로 오는길... 멋찐 추석의 석양되시겠습니다~ㅋ

    필립스 면도기 광고... 신기하네~ㅋ

    사적인이야기 2010. 9. 16. 03:35

    뜨 형 보다가;;;

    2주전에 우리역에 비스트 "이기광" 과 "박휘순"이 왔었다
    (참고로 전 아직 지하철공익)

    뜨형 내용중에 지하철에서 어쩌구 하는게 있었는데
    그거 촬영 협조한다고 공문이 떴었다.
    뭐 그리 귀차는거 하나 싶었지만 평소 매주 보는 프로라~

    근데 이게 진짜 귀찮게 하더라~
    매번 열차 올때마다 내려가서 사람들 들어가는거 막아야되고;;
    열차 오면 옆에서 귀따가워지고....

    그러고 2주후인 이번주....
    ....
    ....
    ...

    나 보여요?!
    한동안 웃겼다~~ㅋㅋㅋ
    한 3초~4초간 보이더라;;; ㅎㄷㄷ

    처음 탄 매스컴이 예능이라는;;ㅠ

    [강원 춘천시 중앙로] 원조 숯불 닭갈비

    강원 춘천시 중앙로2가 66-2
    원조 숯불 닭갈비(033-257-5326)


    바로 밑에 지하 아케이드가 있다
    택시를 타고 갔는데 중도 선착장에서 5000원이 나옴
    처음에 택시 아저씨가 계속 닭갈비 골목으로 가려했으나
    "원조 숯불 닭고기"를 이야기 하자 
    바로 이곳으로 안내! 

    두 집이 있는 거 보니 확장한~듯
    깨끗해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다~

    1인분이 서울에서 먹는 삼겹살 수준의 가격
    신기했던건 메뉴판에 매화수가 따로 안 써있는게 서울과 다른 신기함

    꾸~울~꺽!
    01234


    아~ 또 가고 싶어라~

    닭갈비라기 보다는 빨갛게 양념(양념은 거기서 거기인듯)한 돼지 불백인데
    숯불에 구운거~
    그러면서 씹히는게 질기거나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간다는!

    아 그리고 인상적인게 에어컨 틀어 놔도
    무지 더웠다~

    겨울에 가면 좋을지도?!ㅋㅋ

    보너스!!
    가서 먹지는 않았지만 명동 닭갈비 골목~
     

    여긴 중앙로 시장(겨울연가 촬영을 했다고 함)

    총! 평!
    배가 고팠다면 엄청나게 시켰을 텐데
    다행스럽게도
    아침 겸 점심처럼 11시에
    퇴계 막국수에서 먹었기 때문에
    딱! 인원수 만큼 시켰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우리가 간 시간이 3시가 조금 넘은 시간임에도
    사람이 적당히 차 있었다는거로 미루어보아
    역시 맛있는 소문난집!

    밤에 왔었다면 술이 무한대로 들어가지 않았을까?

    다음에는 밤에?!ㅋ

    접근성 ★★★(춘천의 중심 중앙로, 그러나 이 집과 명동을 보기 위해 여길온다?!)

    맛 ★★★★☆(이 감칠맛~! 고기가~~살았어!(다만 뼈 없는거가 그렇다는것!))
    경제성 ★★☆(돈 아깝진 않지만 역시 많이 먹을 수 있을듯~ 자연스레 앏아지는 지갑;;ㅠ)
    분위기  ★★☆(쬐까 더웠어~ 아주머니들 매화수 잘 몰라;; 이론이론;;ㅋㅋ)


    또 가고 싶다구!!! _ 돈 많으면;;;;